카테고리 없음

모시저고리

lahel정 2013. 7. 1. 15:19

불볕더위에 집안에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를 정도 입니다

오 랫만에 모시 저고리 만들었어요

교회에서 안내봉사로 수고 하는 교우에게 선물한 저고리 입니다

그리고 울 목사님 기도 방석도 시원하게 모시로 카바를 바꾸어 드렸구요^^*

집에 남아있던 천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부담은 없었습니다

 

모시적삼은 매듭단추가 매력인 것 같아요

주일 날 입고 안내하면서 고맙다는 말을 어찌나 하던지 ....

이런 재주를 주신 그 분께 감사^^*

울 목사님 기도 하실 때 깔고 앉는 방석입니다 ^(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