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천 산정호수근처에 있는 팬션 미리
예약해놓고 출발.
숙소에 들어가기 전 포천아트벨리 (테마파크)
돌아보고, 다음코스로 산정호수 둘레길
약 한 시간 걸으며 겨울 풍경에 흠뻑 취해보고
숙소로 들어갔다.
간단히 저녁식사 후 가평 아침고요수목원
야간 불빛정원 돌아보며 감탄사 연발...
*대부분 젊은 연인(?)과 젊은 가족단위이고
노인은 우리뿐...ㅋㅋ
팬션에서 하룻밤 쉬고
둘째날엔 양주 청암민속박물관에 들려
구경하며 어릴적 우리세대 옛 추억에 잠겨보기도 했다.입구는 좁은데 안으로 들어가니 꽤 넓었다.
그냥 집으로 돌아오기엔 시간여유가 있어
대부도까지 가서 겨울 바다가 보이는 음식점에서 처음으로 한끼(회) 돈주고 늦은 점심먹은 후 집으로 돌아왔다.
다행히 교통체증도 심하지 않아
순조로이 기대이상으로 멋진 여행을다녀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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